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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날씨가 많이 춥다. 운동으로 잠깐 걷다가 왔다. 어제보다 옷을 더 입었음에도 나가자마자 다리가 싸늘하고 떨렸다. 엄마에게 안부전화를 하는데 손가락이 얼어가고 있었다. 하천을 따 …… (2018.01.23)
가끔 부딪히는 60대 중반의 어떤 분과 정치적 얘기를 잠깐 나눈 적 있다. 몇 번 대화를 해보니 이 분도 카톡이나 종편을 보면서 세상을 판단하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그는 요즘 정부의 방송장 …… (2018.01.23)
이제는 밖에서 혼자 밥 사먹는 것도 너무 자연스럽다. 오후에 운동을 하고 점심 겸 저녁으로 홈플러스에 들러서 오랜만에 돈까스를 사먹었다. 식당이 아니라 마트 한가운데 설치된 분식점인데 …… (2018.01.21)
고요한 밤 거룩한 밤 (201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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