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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연주 > 취미 > 피아노연주
2018년 01월 09일

<나는 오늘부터 피아노를 치기로 했다>를 읽고서

 

홍예나 지음, <나는 오늘부터 피아노를 치기로 했다>를 방금 다 읽었다. 피아노 연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에 주의 집중을 해야 하는 지 많은 부분 도움을 받았다. 이 책을 읽다보니 세이모어 번스타인의 저서 <자기발견을 향한 피아노 연습>이라는 책이 자주 언급되었다. 며칠 인터넷으로 자료를 찾을 때에도 그 책은 여러 사람들에 의해서 자주 소개되었다. 아마도 내가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되어 어제 밤 '예스24'에 바로 주문을 했다. 오래 된 책이라 도착하는데 며칠 걸린단다.

홍예나씨는 어른이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할 때는 바이엘은 건너뛰고 <체르니 100>부터 하는 게 좋다고 말한다. 그것도 아니면 자신이 연주하고 싶은 곡을 중심으로 연습하되, 기초적인 교본을 조금씩 꾸준하게 병행하면서 연습하라고 조언한다. 나는 어떤 방식으로 할까 고민이 조금 되었다. 현재<바이엘> 하권 첫 몇 곡을 연습하다가 잠시 중단된 상태이다. 시간에 크게 영향받는 상태가 아니니 그냥 이대로 진행할까 생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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