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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봄이 왔네요.

아래 글을 보니 작년 봄에 글을 남겼네요.
그러니 1년 만에 찾은 셈이네요.
잘 지내지요?
한국은 봄이 완연한가 봅니다.
여긴 이제 개나리가 피었지요.
농부들은 파종할 시기라 무척 바쁜 시간들을 보냅니다.
씨뿌리는 자들은 몸과 맘이 부지런해야 하며 시기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추수때 기쁨으로 단을 거둘수가 있지요.

지난 겨울은 유럽 몇나라를 다녀왔습니다.
성지를 포함하여 주로 농가방문을 했지요.
시골에서 조용히 농사를 지으면서도 행복하게
아름답게 생활하는 그들을 보며 많은 기쁨이
함께 있었습니다.
매력적인 농업에 공감을 하면서...

중국도 올바른 먹거리가 심각합니다.
농약을 사용하지 않으면 농업이 뒤쳐진다는 생각을 하는
농민들이 늘고 있어요.
제가 있는 이곳은 농민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답니다.
거기엔 한국병도 한몫을 하지요.
물론 이해가 가는 현실입니다.
열악한 농촌에서는 자녀교육마져 힘들어지니까요.

더 많은 농촌계몽운동이 일어나야 하고 잘살고
살기좋은 농촌을 만들어야 겠어요.
할 일이 점점 많아 질것 같네요.

무용씨는 이제 건강 회복은 완전히 되셨지요?
음식도 중요하니 잘 챙겨드세요.
혼자서 할수 있을려나 ~~
행복을 빕니다.
샬롬.




 

 

이    름 :grace
날    짜 :2008-04-10(15:10)
방    문 :21641
이 메 일 :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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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 안녕하세요 선생님.
그동안 평안하셨는지요? 이곳은 아직은 봄인데 조만간 여름이 올 듯이 더워지기 시작했답니다. 저는 벌써부터 반팔 차림으로 다니고 있어요.

유럽을 다녀오셨군요. 성지라고 하면 이탈리아와 그리스 그리고 터키를 다녀오셨겠어요? 저도 그쪽 성지를 둘러보고 싶은데 이탈리아 밖에 못 가서 그리스와 터키도 한번 가 보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농촌계몽운동을 위해서 애쓰시는 모습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어렵고 힘든 길을 선택하셔서 부지런히 나아가시는 모습을 뵈니 꼭 목표하신 것이 열매로 맺혀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제 건강은...... 겉으로 보기에는 특별히 문제점은 없습니다. ^^
다만 아직 적응기간을 더 가져야 하고 스트레스를 적게 받으면서 열심히 살아가야지요. 아직은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이 제 건강에 좋지 못해서 최대한 에너지를 축적해서 필요한 일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몇 년 뒤에는 모든 것이 다 괜찮아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때는 활동도 많이 하고 제가 계획했던 것을 하나하나 이루어 나가야죠.

선생님께서도 건강 주의하시고 늘 평안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2008-04-1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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