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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스미스

바넷 뉴먼의 그림 봤어.
몬드리안의 그림과 비슷해 보여.
하지만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알았어.
몬드리안은 복잡한 사물을 단순화하여 얻어낸 시각적 추상화가였지만,
뉴먼의 회화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인 수직선은 여러 문화에서 초자연적인 가르침으로 해석되고
또한 그가 추구하는 열광으로 우리를 유도한다고나 할까?
그는 우리에게 숭고의 체험을 하기 원했을거야.

[토니 스미스]의 작품 좀 올려줘.
네이버에서 검색해도 나오지가 않네.
같은 이름의 농구선수가 더 유명한가봐.
미니멀리즘의 작가야.

 

 

이    름 :lou
날    짜 :2007-11-17(10:11)
방    문 :18505
이 메 일 :cellolou@naver.com
홈페이지 :
첨부파일 :


 무용 하루하루 미술을 보는 안목이 높아져가네?
토니 스미스 올렸어.
하지만 가능하면 구글에서 이미지 검색을 하면 더 다양한 작품을 볼 수 있을거야.
  2007-11-17 (11:05)

 lou 고마워.
구글에서 검색을 하니 원하는 작품을 거의 볼수가 있어.
방금 로버트 모리스의 작품을 봤어.
시간이 많이 걸리네?
  2007-11-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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