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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오고 있네요.

아직 눈이 쌓여서 봄다운 느낌은 없지만 그래도 봄이 오네요.
지난주에도 춘설이 내려 풍년을 예고했답니다.
한국 남쪽은 꽃들이 만개했다고 하던데 포근하고 멋진 봄날 되길 바랍니다.

제가 4월 첫주에 한국을 방문할 일이 있어요.
혹시 기회가 된다면 대전에 있는 아이와 함께 형제님을
만날수 있을까요.

바쁘신데 실례가 아닐지 모르겠네요.
괜찮다면 연락처를 주시면 전화드릴께요.

산책하기 좋은 계절인데 운동은 열심히 하고 있지요?
건강은 많이 좋아졌다고는 했지만 계속 관리 잘 하세요.
샬롬.

 

 

이    름 :grace
날    짜 :2007-03-29(17:58)
방    문 :7222
이 메 일 :kld1109@hanmail.net
홈페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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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 안녕하세요, 선생님.

한동안 춥더니 며칠 전부터 조금 따뜻해졌답니다. 옆 작은 산에도 개나리꽃이 피더군요. 목력도 피는 것 같고...... 하지만 아직 만발한 꽃을 볼 만한 곳이 없어서 그 정도까지는 모르겠습니다. ^^

대전에 오시는군요? 하지만 죄송해서 어쩌죠? 아직은 제가 누구를 만날 상황이 아니라서 절 보러 오는 친구나 손님은 가능한 다음으로 미루고 있답니다. 선생님도 언젠가는 한번 뵈어야 할 지도 모르지만, 아직은 때가 아닌 것 같아요. ^^ 개인적인 사정을 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이해하시리라 믿습니다. 많이 죄송해요. ^^

언제 때가 되면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때까지만 죄송스럽지만 이해해 주세요. ^^

대전에 오셔서 자녀분과 멋진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맛있는 식사도 하시구요. ^^
  2007-03-29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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