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회원가입 | 로그인
방명록
게시판
음악영상
음악영상
> 커뮤니티 > 게시판
벌써 2월

해가 바뀌어 황금 돼지해라고 떠들석 하더니 벌써 한달이 가버렸네요.
역시 이싯점에서 또 하는말
"세월이 빠르다"입니다.

오늘은 모처럼 무용님의 삶의 노트를
쭉 읽어 보았지요.
아직 20대 청년의 맘을 갖고 있는 듯 했습니다.
사랑에 대한 생각이나 여행을 계획하는 것과 유일신인 하나님의 사랑 등등.
읽다보니 꿈을 꾸고 있는 미소년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해서 입가에 미소가 번졌습니다.
또 이곳에 오면 전혜린의 추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제가 한가지 바라는 것은...
여행의 풍성한 기쁨과 경험을 앞으로는
이웃과 나누는 것도 좋을것 같아요.
뭐랄까...
소외되고 아픔이 있는 곳에도 분명
아름다운 사랑은 있거든요.
아마 그런 나눔이 더 풍성하게 인생을
만들것 같아요.

그리고 건강해야 합니다.
내몸 이라고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
이것은 내것이 아니거든요.
지으신 분의 소유니 잘 가꾸고
다듬어야지요.
언제나 샬롬.

 

 

이    름 :grace
날    짜 :2007-02-03(11:58)
방    문 :12088
이 메 일 :kld1109@hanmail.net
홈페이지 :
첨부파일 :


 무용 안녕하세요, 선생님.

한국은 날씨가 따뜻해서 겨울같지가 않은데 중국은 여전히 춥지요?

전 늘 꿈꾸며 사는 사람이라서 마음은 늘 젊음을 유지하는 것 같아요. 제 장점 가운데 하나이기도 해요. ^^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은 언젠가 때가 되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리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은 제가 온전히 서 있지를 못해서 쉽지가 않네요. 모든 것이 때가 있듯이, 저도 그 때를 기다리고 있답니다.

선생님 가족이 그렇게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서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 많은 존경심을 가지고 또한 도전을 받는 답니다. ^^

늘 평안하세요.
  2007-02-06 (00:09)

이름 : 비밀번호 : 이메일 :
코드 : 왼쪽의 4자리 숫자를 입력해 주세요!
${ADMIN_POWER}
Copyright ⓒ 2000~Now 김무용
E-mail : kimmooyon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