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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이네요..

오빠! 반갑죠? 헤헤~~ ^^;
잘 지내고 계세요? 홈페이지 둘러 보니 여전히 열심히 살고 있는게 느껴지네요..
드디어 저는 전업을 해서 새로운 일을 시작했답니다. 작년 11월 중순부터 새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구요... 하고 싶은 일을 하기 때문에 즐겁기도 하지만 남들 보다 늦게 시작했기 때문에 부족한 것이 많아 걱정도 많이하죠... 예상한 일이지만 몸도 많이 힘들고 피곤하구요..
오늘 휴무일이라 오빠 소식도 궁금해서 들렀어요... 퇴근하면 몸이 녹초가 되어서 컴퓨터 들여다 볼 여력도 없거든요.. 제가 무슨일을 하는지는 알고 계시죠? 조리사랍니다. 지금 일하는 곳은 파스타전문 레스토랑이구요..아직은 막내라서 파스타는 못 만들구요, 샐러드와 피자,튀김 종류만 만들지요.. 늦게 시작한 만큼 더 열심히 해서 실력을 빨리 키워야한다는 부담감이 많아요... 흐흐

 

 

이    름 :ming
날    짜 :2007-01-15(21:47)
방    문 :9411
이 메 일 :naruming@nate.com
홈페이지 :
첨부파일 :


 무용 미영이가 왔구나? 모처럼 보니 반갑네. 그동안 무얼하며 보내나 궁금했지. 드뎌 네가 전업을 했구나. 네가 바라는 일을 하게 되어서 기쁘다. 늦게 시작하는 것은 문제가 아니란다. 중요한 것은 네가 원하는 일을 시작했다는거야. 나도 올해부터 새로운 분야를 습득하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단다. 10년 이상 쌓아온 내 경력에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장을 던진 샘이지. 그런 의미에서 너랑 같은 상태에서 출발을 하는 것 같다. 열심히 해 보자. ^^

앞으로 요리 실력이 부쩍 늘겠구나? 그 맛나는 요리 내가 맛볼 수 없어서 유감이지만 열심히 실력을 쌓아서 네가 목표로 한 그 꼭대기까지 한번 달음질 해 봐. 멋진 삶이 될 거야. 핫팅~~!!!
  2007-01-16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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