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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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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가!

무용님!

오랜만이어요.

잘 지내고 계시겠지요? 물론?

오늘 홈페이지에 들어와 보니 대체로 잘 지내시는듯 보이나 숙면에 약간의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요즈음 이것저것 생각도 많으신 것 같고..

결론은 건강을 유지하시는데 조금 더 신경을 쓰셔야 할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저도 바빠서 여유없는 생활이지만 잘 지내고는 있어요.

대학원 공부가 예상은 했었지만 심적으로 시간적으로 정말 많은 부담을 주네요.

요즘은 밤에만 정신없이 바쁘게 하는 공부로 내가 과연 무얼 얻을 수 있을까 하는 회의가

자꾸 생겨서 맘이 좀 괴로워요.

집에도 많이 소홀해져서 걱정되는 마음도 늘어만가구요.

공부건 무엇이건 제대로 하지 못한다면 별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이 자꾸 제 자신을 힘들게 합니다.

그래도 큰 맘 먹고 시작했으니 좋은 결실을 봐야하겠죠? ^^*

무용님도 유쾌하게 잘 지내세요.

절대로 아프지는 마시구요..

 

 

 

이    름 :박수정
날    짜 :2010-05-23(23:47)
방    문 :145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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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용 수정님. 정말 오랜만입니다.
한동안 조용하셔서 이제 안 오시나보다 했죠. ^^
공부하시느라 많이 바쁘셨군요?
수정님은 여자로서 노력하시는 모습 보면 한번씩 감탄이 나온답니다.
청주에 사셨을 때에도 열정이 많이 보였었는데 이번에 대학원 공부까지
그렇게 열심히 사시니 어떻게 감탄이 나오지 않을 수 있겠어요?
어렵고 힘겨움이 한번씩 심중을 누르더라도 꼭 이겨내시고
원하시는 학과에 합격하셔서 기쁨을 만끽하세요. 그런 것들이 모여서
삶을 더 윤택하게 하잖아요. 분명 잘 하실 거에요. 그런 믿음이 생긴답니다.

요즘 계속 밤에 깨어 있어요. 쉽게 바꾸어지지 않아서 좀 고생이지만
한두 번 그런 것도 아니어서 ...... ^^ 어쨌든 노력하고 있어요.
건강에 빨간불이 자꾸 들어와서 좀 걱정이에요.

점심먹고 커피 한 잔 마시며 글 씁니다. 어제는 인터넷이 안 되어서
미처 글을 못 썼어요. 조금 전에 네트워크가 복구되어 이제 겨우
글을 올립니다. 늦어서 쪼끔 미안했어요. ^^
  2010-05-2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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