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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은 깊어가고...

어제 오늘 밤이 늦도록 일을 하느라 바쁘다. 오늘도 새벽녘까지 일을 해야 한다. 끝내야 하는 일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서이다. 일하다가 갈증이 생겨서 맥주 한 병 사와서 마시고 있다. 밤은 깊어가고 겨울도 점점 깊어간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온다. 새벽에 일을 끝내면 크리스마스 기분이라도 내어야겠다. 캐롤송 들으면서 먼 추억 속으로 떠나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이    름 :무용
날    짜 :2010-12-12(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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