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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4월 15일
빈 속에 새콤한 청포도 몇 알을 먹었다. 잠시 후 속이 쓰리고 아랫배가 아프다. 차를 마시고 땅콩과 약과를 먹었다. 속이 조금 편안해졌지만 완전히 나아지지는 않았다. 이 쓰라림도 생명의 활동이다. 하나님의 손길이다. 어느 것 하나 하나님이 드러나지 않는 것이 없다. 나는 하나님을 느낄 뿐이다.
Copyright ⓒ 2000~Now 김무용
E-mail : kimmooyong@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