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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2월 04일
며칠 동안 심하게 체해서 고생했다. 잘 체하긴 하지만 이번에는 약도 듣지 않으면서 몸을 괴롭혔다. 그래도 안 먹고 살 수는 없어서 밥을 먹는데, 먹는 족족 더 심해져서 힘들었다.  새벽에 깨서 견과류 차와 과일즙을 먹었다. 어제 저녁에도 밥 대신에 과일을 갈아서 먹었다. 다행히 지금은 위가 많이 안정이 되었다. 오늘도 가능한 죽과 과일즙으로 대신해야겠다.
Copyright ⓒ 2000~Now 김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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