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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4일
예수님도 많이 답답했을 것이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사람들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기적을 보여야 했으니 말이다. 신통력이나 기적을 좇는 사람들은 제대로 된 믿음을 갖지 못할 것이다. 그것들이 힘을 잃으면 언제든지 신앙을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신통력이나 기적은 아무것도 아니다. 그런 것들은 일상에서 자주 접하지 못하는 것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썩어 없어질 것들이다. 기적을 찾을 것이 아니라 늘 현존하는 하나님을 찾아야 한다.
Copyright ⓒ 2000~Now 김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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