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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7월 03일
아침에 유림공원에서 참새와 물고기에게 먹이를 주는데, 온 몸에 식은땀이 나면서 힘이 빠지고, 긴장감에다 팔다리가 저려와서 흔들의자에 잠시 앉았다. 삼각 김밥을 하나 먹고 눈을 감고 안정을 취했다. 맥박은 잠시 뛰다가 호흡으로 안정을 취하니 정상으로 돌아왔다. 오늘 컨디션이 좋지가 못하다. 약 먹고 쉬면서 오후에 다시 외출해야겠다.
Copyright ⓒ 2000~Now 김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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